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.
有点烦了!!又要等下个星期。。要不主笔在加一卷!
秦始皇来了,都觉得无力了!
最后一幕可以当情头了,哈哈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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